Tuesday, October 7, 2014

새로운 학교

오늘은 새로운 학교에서 2번째 날이고 여기가 잔짜 마음에 듣다. 처음이라 우리 학교 학생들이 착한가 보다. 당연히, 모든 학교들에는 좋은 학생 있고 문제 학생 있는데 여기는 보통 예의바르다. 내 말을 잘 듣고 지금까지 수업도 재미있다.

그리고 직장동료들이 친절한다. 친절하고 시끄럽지 않다. 전 학교에는 직장동료들이 하루 종일 일 안 하고 그냥 시끄럽게 놀았다. 이 동료들이 일을 열심히 하고 있어서 우리 사무소는 조용하다.

여기는 창원 중심에 있는 학교라서 애들이 공부를 잘 할것 같다. 수업을 아직 5차시밖에 하지 않았는데도, 회화를 연습해보면 아이들이 정말 잘 한다.

마지막으로 학교가 내 집이랑 가까워서 출퇴근 하는데 5분밖에 안 걸린다. 1시간 정도 버스를 타야 했던 저번과 비교하면 지금은 정말 여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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