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30, 2014

살다 - 쿠로사와의 영화 3부

요새 쿠로사와의 영화에 대한 글을 쓰고 있어요.
1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1_28.html 
2부 - http://kevinwarzala.blogspot.kr/2014/04/2_29.html

어제 란의 줄거리 소개했고, 오늘 분석 좀 할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리어 왕>각색<>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완전 나쁘거나 착한 스테레오 타입이 아니라, 실제의 사람 같은 을 지니고 있다. 그렇지만 “리어 왕”처럼 란 또한 비극이기 때문에 인물 한 명이 큰 실수를 하고 재앙이 닥친다. 우리 관객들 목표는 쿠로사와의 소재를 찾아본다.


란의 비극이라면 누가 잘못을 했고 재앙을 받습니까? 막내 아들은 사랑으로 아버지 비판고 사랑으로 아버지를 살리는 중에 죽었으니까 아무 나쁜 행동을 안 했다. 그래서 비극의 초점은 왕에 있다. 왕이 막내 아들을 외면하고 추방했을 때 큰 실수했고 아빠 눈 앞에서 막내 아들이 죽을 때 벌칙을 얻다.


그런데, 이것은 쿠로사의 소재일까요? 단지 “솔직한 말을 들어야 한다”? 아니라면, “아들을 사랑해야 한다” ? 단순히 가족사이의 감정들 뿐만 아니라, 이 영화에는 다른 메세지가 더 있을 것이다.

다음 번에 “혈통의 왕좌”로 가족과 야망에 대해 생각해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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