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28, 2014

살다 - 쿠로사와의 영화 1부

한달 전에 저는 콘사토시의 영화에 대해 고찰해 본 적이 있어요. 그 때는 영화감독 일생의 일을 볼수록 스타일과 주제를 다 이해할 수 있어라고 표현했어요. 오늘부터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감독인 쿠로사와 아키라의 영화를 가지고 그의 작품세계에 있어서 중요한 주제에 관해 재조명을 해 볼거예요. 코 사토시의 경우는 관객, 감독, 배우 사이를 살펴보았는데 쿠로사와 비교하면 쿠로사와는 현실주의를 보요. 그니깐 제 일기 시리즈 이름은 "살다" (To Live)이고 우리는 함께 "삶"에 대해고려해 볼거예요.





다음번은 "란" (Ran) 소개할것이고 그 다음에 "Throne of Blood", "7인의 사무라이" (Seven Samurai), "라쇼몽" (Rashomon), 얘기할것이고, 시간 있으면 "Ugetsu monogatari"랑 비교해보고, 마무리로 "이키루" (Ikiru)에서 정점을 찍을 겁니다. 제 재능이 충분하다면 쿠로사와의 생각을 잘 설명할 수 있겠죠?

일단 "란" 을 소개하기 전에 한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우리 삶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가능한 대답이 엄청 많죠? 가족, 사랑, 영광, 존중, 돈...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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