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31, 2013

10월30일 - 공포 1회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데 그중 3개의 장르를 특히 좋아한다. 구체적으로, 애니메이션, 영웅, 공포물을 엄청 좋아한다. 내일 할로윈이라서 3일 동안 왜 공포를 좋아하는지 알려줄 것이다.

3가지 종료 중에는 공통점 것이 없어 보이지만 있다. 드라마 영화는 나에게 감정이 풍부하게 너무 열심히 해본다. 슬픈 노래를 하는 장면이나 슬픈 화면이 나오면 내가 그냥 외면하곤 한다. 그러나 애니매션, 영웅, 공포 영화랑 비교하면 심각하지 않다. 예를들어 제일 슬픈 화면은 Up에 첫10분이다. 처음부터 애니매션이라서 귀여우니까 쉽게 방어를 절감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영화를 관심 더 있다.

Wednesday, October 30, 2013

10월29일 - An Actual Crazy Person

내 생각에 가장 큰 차이는 코미디 것 같다. 다른 나라의 코미디를 이해하기가 어렵다. 나는 한국 코미디를 보면 웃기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미국의 코미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http://www.youtube.com/watch?v=w-eJSHoH9Fs

이해할 수 있어요? 아니면 미국보다 한국 코미디를 더 좋아해요? 이 동영상이 너무 좋지만 한국사람들은 별로 안 좋아하나 봐요.

Tuesday, October 29, 2013

10월28일 - 여행자 패션

2007년부터 이사 13번 했다. 한 장소에서 1년 이상 살아본 적이 없다. 당연히 옷이 많면 이사하기가 힘들어서 옷은 거의 없다. "케빈아, 어떻게? 아주 잘 생기고, 아주아주 섹시하고, 옷을 너무 잘 입어서 옷이 많은 것 같아~" 네, 알았어. 내 비밀을 알려줄게. 넥타이이다.

넥타이는 가볍고 좁을 뿐만 아니라 쉽게 챙길 수 있고 쉽게 갖을 수 있다. 게다가 오늘 검은색 셔츠에 핑크색 넥타이하고 다음 날에 같은 셔츠에 하얀색 넥타이를 메면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옷장에 7개정도의 셔츠와 7개정도의 바지가 있고 20개정도의 넥타이가 있기 때문에 집에 나갈 때마다 멋쟁이가 된다.  

Thursday, October 24, 2013

10월23일 - 섹시한 여자

프리미엄이 됐을 때부터 조회수를 많이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상한 것을 하나았어요. 야하거나 이상한 제목을 가진 글이 조회수가 높더라구요.
그러니까 이번 일기 제목이 "섹시한 여자"이므로 제 글이 내일 조회수 1위를 기록할거라 예상해요.
인터넷 이용자들은 변태라서요...

하지만, 변태님, 걱정하지 마세요. 여기 섹시한 여자 사진 있어요!
You're welcome!

Wednesday, October 23, 2013

10월22일 - 21

여러분, 먼저 오른쪽에 보십시요. 달력을 봐요? 예쁘죠? 지난달 30일부터 주말 빼고 맨날 일기 적었지만 어제 21일 못 썼어요. 그래서 오늘부터 "21"숫자를 싫어할거예요. 계산할 때, 21를 게을리할거예요! 십팔, 십구, 이십, 시십이...이렇게.
그리고, 이제부터, 제 나이는 28살이에요. 왜냐하면 21살이 없었어요. 8년 전 생일이 지고 있었을 때 갑자기 22살이 됐어요. 또! 제 생일은 2월14일이지만 옆에있는 "2"과 "1"을 빼버리고 지금부터 제 생일은 그냥 "월4일"이에요. "어떤 달?" "그냥 달! 덕쳐!" Las Vegas에 가면 브래크재크 안 해요! 그리고! 가게 있으면 계산이 2천백원이면 안 낼거예요! 꼭!


진짜 화가 난다...

Tuesday, October 22, 2013

10월18일 - 주말, Motherfuckers!

내일은 주말이 시작될 거에요. 이번주는 특히 힘들었으니까, 매우 기대하고 있어요. 여러분, 특별한 계획이 있어요? 전 있어요. 친구를 만나려고 진주나 창원에 가고 싶지만, 일요일에 대학원을 위한 에쎄이를 써야 해서 이번 주말에는 여행을 할 수 없어요. 그렇긴 하지만 좋은 계획도 있어요.

 먼저, 잠을 잘거에요. I'm going to 잠, then I'm going to 잠 again, and then I'm going to 잠 some more. 그 다음에 쓰레기 먹을게요. 요즘에는 몸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치킨이나 피자를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치킨과 피자를 먹고 싶어요. 그 다음에 맥주를 마실거에요. 부여읍은 더러운 술집이 많이 있어서 가보고 싶어요. 아마, 부여읍 예쁜 여자들 중에 (여기: http://i46.tinypic.com/2ch8aip.jpg) 한 명한테 얘기할거예요. 그 다음에 만화책, 즉 Spider-Man, X-Men, Avengers 읽고, 영화 볼까 해요. 마무리 15분 동안 에쓰에이 쓸거예요.
Perfect Plan.
You're a genius, Kevin.
 
영어를 배우고 있는 분, 저처럼 욕을 하지 마세요.
Don't say "motherfuckers".
불친절해요.

Friday, October 18, 2013

10월17일 - 질 대 양

어젯밤 선생님께 혼났다. 한국어 수업하고 있는 중에 너무 피곤해서 집중 못 했는데 한국어 선생님이 그런 나를 혼내셨다. 몇 주 동안 선생님이랑 수업 할 때는 내가 너무 boring했다. 지금도 한국어로 "boring"을 번역할 수 있지만, 너무 피곤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얘들아 과로 하지말자.

Thursday, October 17, 2013

10월16일 - 국물

천재라서 에너지가 아주 많이 필요한다. 공부하기 에너지, 재치하게 하기 에너지, 잘 생기게 하기 등등등...
그러니까 에너지를 유지하도록 끊임없이 영양을 공급해 줘야한다그러나 우리 새로운 학교 급식소에서 나오는 식사는 양이 부족해서 실망스럽고, 먹어도 금방 배가 고파진다.
여기 좀 보세요. 이게 뭐야? 국물도 없잖아요. 천재들은 요만큼만 먹고는 살 수 없다.

Wednesday, October 16, 2013

10월15일 - Awful, Awful Dancing Girls

우선 여자가 춤을 추는 것은 관찮다. 취미가 춤추기이면 문제 없다. 그러나 맞는 장소에서 올바로 춤을 춰야 된다. 예를들어, 초등학교에서 섹시하게 춤을 추는 것은 안 된다.

알다시피 지난 주말에 내가 대전으로 여행갔고 "Science Day"를 구경하려고 과학박물관에 갔다. 그 때 그곳에는 학생들이 많았고 관심갖는 학생이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 축제는 좀 유치하게 느껴져서 초 중학생을 위한 축제라고 생각했다.

그 때 춤추기 시범이 있었다. 처음에 애들이 만든 로봇이 나왔고 아주 좋았다. 재미있게 보면서 학생들이 과학에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다음에 섹시하게 입었던 여자들이 야하게 춤을 췄다. 이건 문제가 많다라고 느꼈다. 우선 초등학생 앞에서 야하게 춤을 추면 안 된다. 그리고 여학생도 있었다. 여학생이 그걸 본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그 과학에 흥미있는 여학생은 인기있는 여자를 보면 그 여자처럼 되고 싶지 않을까? 또 그 인기많은 여자가 야하게 춤을 추면 여학생이 나쁜 생각을 쉽게 할수 있다. "사람들이 똑똑하고 과학적인 여자를 보고 싶지 않고 섹시한 여자 좋아해"하고 생각할것 같다. 우리는 여학생들이 섹시한것 보다는 공부하는 것에 더 관심갖도록 노력해야한다.

Tuesday, October 15, 2013

10월14일 - 리셋

나의 인생에 제일 중요한 시간은 아침이다. 많은 사람들은 아침에 무엇을 보았냐에 따라 기분이 나빠지거나 좋아진다. 하지만 나는 좀 이상하다. 부지런하게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 종일 부지런하고, 게으르게 일어나면 하루 종일 게으르진다. 그러나 아침에 아무리 게으르게 일어나도 일과 공부는 해야 한다. 그러니까는 자기 마음 고치고 기분을 바꾼다. 집에 있으면 샤워 하거나 20분 동안 잘 수 있지만 작업장에 있으면 다음시까지 휴식한다. 예를들어 현재시간이 2시47분이면 13분 동안 후식을 취할 있고 11시13분이면 47분 동안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그 다음 스스로에게 "지금 이 순간부터,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난 꼭 천재가 될거야!"라고 외친다. 리섹버튼을 누른 것처럼. 기분이 나쁘면 시간이 갈수록 기분이 더 나빠진다. 나의 충고는 휴식하고 스트레스 플리하다가 열심히 일이다.

Monday, October 14, 2013

10월11일 - 대전

이번 주말에 친구랑 대전에 갈 것이다. 지금까지 대전에 3번쯤 갔지만 KTX역과 시외터미널만 봤다. 사실은 난 조용하고 재미없는 사람이라서 주말마다 그냥 집에 있곤 한다. 그래서 시내에 재미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잘 모른다. 여러분, 대전에 재미있는 것을 추천해 주세요~

Friday, October 11, 2013

10월10일 - 김!

지난주에 나의 어머니가 나에게 택배를 보냈지만 이사가기 전 주소로 보냈다. 그래서 내 친구가 내 택배를 받고 나한테 보내줬다. 내 친구는 너무너무 착해서 선물을 보내고 싶지만 준비를 잘 못했다. 생각없이 2kg 정도 김을 샀고 보냈다. 그래서 집에서 이틀마다 250g 정도 김을 먹는다. 김이랑...매우 친해졌으니까 하이쿠 적었다.



초록색식물
소금과유맛있다
혼자다먹어

Thursday, October 10, 2013

10월9일 - 한글날

안녕하세요, 어려분. 휴일 잘 보내고 계시죠?

오늘 한글날이라서 쓰기 연습에 대해서 물어볼거예요. 평소에 일기를 쓰면 한국분들이 고쳐줘요.(감사합니다!) 하지만 실력향상 어떻게 해야하나요? 쓰기가 좀 더 편해졌지만 실력이 아직 낮아요. 여러분, 랭에이트에서 일기를 쓰고 실수를 고치려고 어떻게 배운 것을 복습해요? 저는 일기를 쓴 후에 “아, 그건 틀려. 그건 맞아,”하자마자 다음 일기에 똑같은 실수를 다시 해요.

오늘 아침에 생각 해봤어요. 일기 쓰고 첨삭 받고나서 바로 다른 사이트에 다시 그대로 써요. 일기 쓰고 첨삭 받고나서 바로 다른 사이트에 다시 그대로 써요. 그러면 한국분들처럼 쓰기 연습을 할 수 있고 실수를 잘 이해 할 수 있을 거예요. 어떻게 생각해요?

[http://lang-8.com/kswarzala/journals/37287410799784436660062533078301515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