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31, 2013

마술적 실수주의의 슬픔

(오늘 "쥐"에 대해서 적고 싶었는데 "쥐"의 주제는 너무 심오해서 2일 이상 생각해야해요. "쥐"의 주인공도 이렇게 생각해요. "It would take many books, my life," / "내 삶의 사연을 얘기하도록 많은 권이 필요할텐데..."라고 밝혔어요. 그러니까 내일 미술적 실수주의에 대해서 적어볼거예요. 참으세요^^)

관객은 좀 힘들것 같다. 감독나 작가가 관객에게 큰 감동을 주고 싶지만 관객들은 모든 것 익숙해졌다. 예를 들어 내가 어렸을 때 공포영화가 매우 무서웠지만 지금 익숙해져서 많이 무섭지 않다. 드라마영화를 볼 때도 그렇다. 요새 드라마영화 보면 슬프지 않고 감동 없다.

그러나 부조리한 것과 슬픈 것이 같이 나오면 큰 감동 나올 수 있다. 예를 들어, 내 경험에 의하면 이 장면이 가장 슬픈 것이다:


역시 애니매션이라서 일반인들 슬픈 장면을 기대 안 했을 것이다.  게다가 나처럼 많은 사람들 심각한 드라마 장면을 면한다. 드라마영화들은 관객의 감정을 움직이려 하고 귀여운 영화들은 관객을 부드럽게 이다. 그래서 Up을 봤을 나는처럼 울었지만 The Shawshank Redemption나 Schindler's List 볼 때는 눈물 한 방울도 떨어지지 않았다.

만화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너무 심각한 이야기나 그림이 나오면 외면하지만 귀여운 작품이 있을 때는 감동을 받는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내일부터 "쥐"를 이야기할 것이다. 지금은 이 그림을 고려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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