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6, 2013

12월13일 - 먼저 인사합시다! 3회: Que Harrias Tu?

1회 http://lang-8.com/kswarzala/journals/11591127584620969744652022129842167396
2회 http://lang-8.com/kswarzala/journals/333589402811665390049564305068657712740

일 동안 외국인에 대한 광고를 분석하고 있다. 이 광고 통해 어떻게 하면 좋은 광고를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 외국인에 대한 광고 긍정적으로 만들고 싶으면 외국사람의 단점이 아니라 한국사람의 예의와 실례를 강조해햐 한다. 사람들이 예를 따라 할 수 있도록 좋은 예와 나쁜 예를 같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sam3deneMgk

이 프로그램은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고 딸이 영어와 스페인어 원어민이다. 식당에서 엄마가 주문할 때 무한 남자가 그녀를 모욕하기 시작했다. 영어 배우라고 멕시코 음식을 먹라고 강요하고 스페인어로 장난했다. 또 외국사람이 한국을 깨지고 있어라고 불평했다. 사실 이건 내가 한국에서 많이 들었던 말이다. 

하지만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엄마와 딸을 보호줬다. 특히 수염 기른 남자가 모욕적인 말을 듣자마자 즉각 즉.각. 반응했다. 모녀를 보호했던 사람들이 영웅처럼 되고, 그 놈이 그냥 인종별적인 사람처럼 됐다.

아다시피, 다른 외국인처럼 내가 한국어를 배우고 있지만 유창하지 않아서 공공장소에서 실수 많이 했다. 나를 옹호해 주는 사람을 한번도 만났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광고 내용은 흑인한테 장난하는 한국인에 관한 것이다. "Hey yo wassup man"이라고 말하지만 다른 한국인 "그렇게 하면 안 돼요"하고 혼낸다. 간단하죠?
한 사람이 나쁜 예를 만들고 예의 바른 사람이 좋은 예를 만든다. 외국사람의 부족한 언어 실력과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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