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18, 2013

10월17일 - 질 대 양

어젯밤 선생님께 혼났다. 한국어 수업하고 있는 중에 너무 피곤해서 집중 못 했는데 한국어 선생님이 그런 나를 혼내셨다. 몇 주 동안 선생님이랑 수업 할 때는 내가 너무 boring했다. 지금도 한국어로 "boring"을 번역할 수 있지만, 너무 피곤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얘들아 과로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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